News

중앙일보 기사(고수를 찾아서1)

24년 베테랑…한인 형사 최고위
박사 과정중 경찰 입문한 엘리트
3개 국어 능통 첫 한인 살인과 형사

검도 5단 합해 ‘무술 10단 고수’
타운내 ‘조천관’서 자원봉사 지도

출근시 설렘이 없다면 은퇴할 때
“고수란 문제 해결하는 지도자”

대한무도 조천관 수석부관장 조지 리사범
http://www.koreadaily.com/news/read.asp?art_id=7970528&fbclid=IwAR3h4vkLDGqiI8EOp25PoRqmmMtFy3TpT7jaLNZI1FmdTG7zYoeSmWNVloM
created by N 03/03/2020
updated by N 03/03/2020